직원 손을 덜고, 성과는 숫자로
가족 영상 접수·검수·편집·층별 편성을 맡깁니다. 월간 실적표와 반응 관찰 집계를 받아 공모사업 성과보고에 바로 씁니다.
AI·미디어 가족연결 정서돌봄 플랫폼
방문이 어려운 날에도 손주의 인사와 가족의 목소리가 요양시설 거실 TV로 찾아갑니다. 영상 접수부터 검수·AI 보조편집·층별 송출·반응기록까지 『기억을 잇다』가 한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할머니, 지민이가 이번 주말에
피아노 대회에 나가요!
손녀 지민 · 영상 1개
공개범위: 가족 공유 · 90일 보관
현장에서 본 것
사회복지 현장실습에서 어르신의 하루를 지켜보며 시작했습니다. 이 시간은 단순한 여가 부족이 아니라 정서적 고립과 관계 단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과 식사·간호 사이의 빈 시간이 길고, TV는 틀어 두기만 합니다.
개인·소그룹 영상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바꿉니다.
거리·직장·건강 때문에 방문이 뜸해지고, 연결이 끊기기 쉽습니다.
1분 영상 인사와 예약 화상면회로 매일의 안부를 잇습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생애와 취향이 프로그램에 담기지 않습니다.
생애 사진과 좋아하시던 음악으로 맞춤 회상 콘텐츠를 만듭니다.
자료 수집·편집·상영이 개인 역량에 기대고, 영상이 메신저와 USB에 흩어집니다.
동의·검수·편성·보관·삭제를 표준 절차와 중앙 관리로 묶습니다.
운영 흐름
반복할 수 있는 하나의 서비스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자동화할 수 있는 일은 기계가, 판단이 필요한 일은 사람이 맡습니다.
01 · 가족
휴대폰으로 찍은 1분 영상과 사진을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02 · 담당자
공개범위와 게시 종료일, 초상권 동의를 확인하고 검수표 7개 항목을 점검합니다.
03 · 자동화
클립 합본, 큰 자막 생성, 음량 균일화, 사진 보정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04 · 담당자
AI 결과는 반드시 사람이 확인합니다. 자막 오류와 불편할 수 있는 장면을 걸러냅니다.
05 · 시설
오전·오후·저녁 편성표에 맞춰 층별 TV와 이동형 화면으로 내보냅니다.
06 · 요양보호사
화면 주시·표정·대화·회상·참여를 0·1·2점으로 기록하고 가족에게 소식을 전합니다.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
가족 영상 접수·검수·편집·층별 편성을 맡깁니다. 월간 실적표와 반응 관찰 집계를 받아 공모사업 성과보고에 바로 씁니다.
가입 없이 영상을 보내면 큰 자막과 고른 음량으로 다듬어 어르신 곁의 TV로 전합니다. 진행 상황은 주문번호로 확인합니다.
지자체 시범사업, 공동모금회 배분사업, 기업 ESG 후원과 연계합니다. 운영 매뉴얼·동의서·KPI 관리표를 표준 패키지로 제공합니다.
무엇이 다른가
지금의 요양시설 소통 앱은 대부분 시설이 가족에게 사진과 식단을 알리는 알림장입니다. 『기억을 잇다』는 반대 방향, 가족의 얼굴과 목소리를 어르신 곁으로 보내는 일에 집중합니다.
기존 알림장 앱
시설 가족
사진·식단·급여 내역 공유
기억을 잇다
가족 어르신
영상편지·회상영상 제작과 송출, 반응 기록, 성과 관리까지
북유럽의 원버튼 가족 화면에서 배운 것
어르신은 조작하지 않고, 가족이 보내면 화면에 나타나게
미국 시니어 리빙의 콘텐츠 라이브러리에서 배운 것
시설 공용 회상 콘텐츠와 개인 페이지를 함께
프랑스의 가족 소식지 구독에서 배운 것
시설 부담은 낮게, 가족은 작은 정기 이용권으로
생애 이야기 기록 서비스에서 배운 것
질문으로 기억을 꺼내고, 영상으로 남기게
영상 상품
시설 도입 여부와 상관없이 주문할 수 있고, 시설 TV에서 바로 틀 수 있는 파일로 드립니다.
1차년도 시범운영 목표
참여·정서 반응·가족 참여·시스템 안정성을 함께 측정합니다. 아래 숫자는 사업계획상의 목표치이며, 실적은 시범운영 뒤 공개합니다.